오전에 투표하고 출근했어요.
알
알대디 (249.♡.87.187)
2024년 4월 10일 PM 01:46 · 수정됨(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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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모이시는 분들은 사전 투표하셨거나 오늘 모두 투표하실텐데요,
저도 적극적으로 심판하고자 투표하고, 일정 압박에 시달리는 프로젝트 작업하러 출근했습니다.
오늘 제대로 심판하는 날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으로 온라인, 오프라인으로 만나는 사람마다 투표 독려하고 있는데, 제가 이렇게 적극적이었던 시절이 있었나 싶네요.
그 만큼 나라 망치는 그 세력들에 대한 심판욕구가 제 맘속에 가득 하나 봅니다.
30% 콘크리트 층은 투표도 상수로 하시는 분들이라서 70% 넘기고 200석 달성해서 나라를 다시 정상 궤도에 올릴 수 있게 되면 좋겠네요.
200석 가즈아~!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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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간이역
24.04.10 · 120.♡.35.228
고생 많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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