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공에 나온 네 분, 눈물
봄
봄의나무 (211.♡.15.175)
2024년 4월 10일 PM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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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후보께서
이태원 이야기하시며 눈물 흘리실 때,
동시에,
강 후보,
김 후보,
이 후보
같이 눈물 흘리시는 모습 보며,
저도 눈물이 났네요.
모두 착하고 좋은 분들이구나 생각했습니다.
그 눈물에,
어떤 유가족분들은 위로를 받으셨겠다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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