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롬 브라우저에 XX앙과 다모앙을 띄워놓고 있었습니다.
클
클리앙 (162.♡.118.5)
2024년 3월 29일 PM 08:43 · 수정됨(20:48)
조회 549 공감 0
솔직히 이젠 더 이상 볼 필요가 없어진 것 같아 XX앙 탭을 닫아 버렸습니다.
가뭄에 콩 나듯 글을 남기던 저로서는 이번의 사태로 인한 피난처가
이렇게 빠르게 자리를 잡을 것이라고 예상을 하지 못했습니다.
어제 다모앙으로 이동하시는 분들을 보며
'아 저기도 그냥 하나의 피난처 중의 하나 인가?' 라고 생각을 했었죠.
그런데 불과 하루만에 가입자 15000을 받으며 폭발적 성장을 하네요.
총선이 불과 얼마 남지 않아 무너지는 XX앙을 보며 솔직히 좀 막막했습니다.
그러나 이 곳이 있어 더 이상 막막해 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몽글몽글해진 기분을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 싶어서 주절주절 남겨 봅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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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재현
24.03.29 · 162.♡.119.43
잘 오셨습니다. 다모앙 잘 가꾸어 나가시죠 -
쪼쪼민
→ 재현 작성자
24.03.29 · 172.♡.222.80
함께 가꾸어 나가시죠! 기대가 됩니다. -
또또조
24.03.29 · 162.♡.119.69
반갑습니다. 모두들 같은 마음이겠지요.
딸려온 몇몇 벌레들만 빼면.. ^^;; -
쪼쪼민
→ 또조 작성자
24.03.29 · 172.♡.233.218
같은 마음은 어디에 있어도 같은 마음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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