뻐럭 (180.♡.184.7)
2024년 4월 10일 PM 02:43
부모님 댁에 식사 다녀왔습니다
항상 국힘인데 열씸히 설득하였으나 번번히 실패하였는데 이번엔 대통령 짜증나서 투표 안하신다고 하시는군요 맛있는거 드시고 쉬시라고 용돈드리고 왔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