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조한 맘에 딸래미 채근했습니다.
gift

Lv.1 gift (180.♡.248.31)

2024년 4월 10일 PM 03:52 · 수정됨(16:36)

조회 740 공감 0

나머지 가족은 모두 사전 투표했는데, 뭔가 할 일이 있어서 좀 이따 간다네요.

네시 반까지 한다고 하니, 기다려 봅니다.

 

댓글 (3)

  • tiltsky

    tiltsky Lv.1

    24.04.10 · 115.♡.113.76

    꼭요!
  • 우주난민

    우주난민 Lv.1

    24.04.10 · 108.♡.52.219

    채찍보다 당근을 써보세요 ㄷㄷㄷ
  • 3

    3년은너무길다 Lv.1

    24.04.10 · 118.♡.176.132

    돈쭐내면서 보내보심이..
    /Voll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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