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MN

Lv.1 BLMN (49.♡.207.226)

2024년 4월 10일 PM 04:05 · 수정됨(17:35)

조회 1,034 공감 0

댓글 (8)

  • 콩쓰

    콩쓰 Lv.1

    24.04.10 · 248.♡.160.226

    여기도 그래요 저는 강퇴까지 당했네요 ㅎㅎ
  • 외국인노동자입니다 Lv.1

    24.04.10 · 240.♡.81.45

    지난 대선
    맘들이 윤이 많이 찍었었죠…
    대부분 장악 되었을 겁니다…
    그나마 더쿠에서 여성분들이 많이 돌아와서 망정이지요
    /Vollago
  • 파스트라미

    파스트라미 Lv.1 → 외국인노동자입니다 작성자

    24.04.10 · 49.♡.207.226

    양천 갑 민주당 되어야하는데ㅠㅠ 어찌될지 걱정입니다 ㅠㅠ
  • 남극백곰

    남극백곰 Lv.1

    24.04.10 · 114.♡.188.135

    양천구에 사는 분들 보면 세미강남 정도로 생각하시는 분들 있는데 양천구에 집 전세 월세 주시는 분(부자)께서 여기 사는사람들 집 빼곤 재산 없는 사람들이라고... 재개발 시작해도 돈 낼 수 있는 사람 많지 않을거라 하셨슴미다
  • 파스트라미

    파스트라미 Lv.1 → 남극백곰 작성자

    24.04.10 · 49.♡.207.226

    양천구는 중산층, 서민이 많은거 같고 40-50대가 또 많은거 같아요
    (초,중등 학군 수요)
    그래서 민주당이 그나마 당선되어 왔었던거 같구요
  • 란세르

    란세르 Lv.1

    24.04.10 · 59.♡.82.28

    양천구는 을은머(저희동네이지만)…그냥 민주당 될듯합니다. 그래선지 좀…신정네거리역쪽으로만 출퇴근때 다니시는지…저같은 신월동사는 출퇴근러는 본일이 없네요. 보통 까치산 화곡역 라인으로 다니는분들 많죠..
    (하지만 와이프델고가서 찍고 왓습니다^^,)
    갑이 문제인데..이번엔 무난히 될듯합니다
    (와이프가 학원강사인데 애들이 황희 봤다고 사진찍었다고 막 자랑하고 그랫다네요..웬지 밈 같은)
    정말 황희는 하고싶은말은 가득가득하지만..그건 선거끝나고 말하고 싶네요.(머 이동네 선택받기위한 거라고 생각하고 싶네요)
    민주당 다들 화이팅입니다!!!
  • 란세르

    란세르 Lv.1 → 란세르

    24.04.10 · 59.♡.82.28

    란세르님// 그리고 목동 3단지쪽 이번에 3종 기부채납없이 통과 되었습니다(무슨 개방숲 하기로 했다던데)
    저는 이미 통과되었으니 굳이 여당 밀어줄 이유가ㅜ없어졌다 생각합니다
  • 삼알배엽바척

    삼알배엽바척 Lv.1

    24.04.10 · 218.♡.32.67

    여기는 단톡방같은데 안들어가봐도
    걍 걷는것만으로도 대충은 성향식별 가능해요
    정치성향 말고 평상시 생활 성향이요.
    무슨 파크 무슨 캐슬 무슨 레미앙 이딴데 지나다니면
    쫌 모자쓰고 마스크쓰고다니는 키큰 남자가
    자기주위를 지나가려고한다? (심지어 사람많은 횡단보도에서도)
    그러면 갑자기 여자들이 주변사람을 찾거나
    눈총 레이저를 오지게쏘거나(아니근데 어쩌다 왜 마스크벗으면 자꾸 그윽하게 쳐다보냐고 ㅋㅋㅋ)
    자기 애들 갑자기 막 끌어안습니다.
    아니 뭐 아무짓도안했고 아무것도 안들었고 수상한행동도 안했는데
    그냥 저래요 ㅋㅋㅋㅋ 일부러 멀리 피해다니면
    또 멀리서 째려봐요 ㅋㅋㅋㅋ (다그런건 아니고 일부입니다 일부)
    남녀부부처럼 보이는 젊은커플들은 갑자기 뭐 시샘돋구기라도 하려는것처럼 앞에서 포옹을하거나 쳐다보면서 백허그를 갑자기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뭔 소금bottle들인지 ㅋㅋㅋㅋ
    근데 정작 여기사람들이 법 잘지키는것 같지도 않아요 ㅋㅋㅋ
    신호등 사람안보이면 일단 종종 무단횡단하고요.
    자전거 도로는 나한번 쳐봐라 하는 걸어다니는 아줌마들 오지게 많았었고요.
    예전에 배달 잠깐할적에 머리에 캠 빼고다니니깐 몇몇 남녀 이상한애들이 쳐박아서 보험비물어내려는건지 모텔가근처가면(모텔가 말고 가는 길. 양천구 바운더리쯤)
    경종울려도일부러 계속 몸 갖다박아대고요,
    머리에 캠끼고다니면 또 도찰범 마주친거처럼 둘이서 숙덕거리고요 ㅋㅋ
    배달엘베에있으면 그냥 아무짓도 안하고 건드리지도않았고 민폐끼친적도 없는데 쌩판모르는여자가 뒤에서 ”xxx니깐 배달이나하지“ 이딴소리합니다
    참고로 전 소프트웨어 프리렌서입니다
    더 있지만 너무 길어져서 이만~!
    *한줄요약: 그냥 강남졸부처럼 보이고싶은 위선자들이 제법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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