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파 못가져가게 해서 티셔츠 입고 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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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DoIt (254.♡.56.104)
2024년 4월 10일 PM 04:12 · 수정됨(16:31)
조회 1,267 공감 0
사이즈 안맞을까봐 사이즈 2개 사고
아내한테 오늘 입어야 하니 빨리 빨아달라고
택배 집으로 도착하자 마자 부탁해서...
오늘 입고 다녀왔습니다.
아파트촌이다 보니 오전 10시경에 갔을때
7~80대 어르신들 지팡이 집고 오셔서
투표 하시는데 존경심과 함께....
내심....아.....2찍이시면 안되는데...
하면서.....
번졌다고...... 튀어 나왔다고 무효표 될까봐
혼신의 힘을 다해 정성껏 투표 했습니다.
결과가 생각대로 되면 좋겠지만...
걱정도 크고......떨리네요.....
모두들 투표 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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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ESTMAN
24.04.10 · 218.♡.232.83
ㅎㅎㅎㅎㅎ 용자이십니다... 크... -
파파란나라
24.04.10 · 112.♡.108.237
대파가 머리도 다듬고 귀엽네요.^^ -
통통통한새우
24.04.10 · 219.♡.26.9
진짜로 입고 투표 하시는 분이 있으시네요.
수고하셨어요. ^^ -
바바다소년
24.04.10 · 222.♡.150.227
아니~~~ 이렇게 좋은방법이... 선관위에서도 옷을 벗으라고 할수도 없고 정말 굿이네요. 캬~~ -
맨맨땅헤딩
24.04.10 · 218.♡.227.190
ㅎㅎㅎ 엄지척! 입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 -
랩랩소디
24.04.10 · 58.♡.151.238
이건 인정해드려야겠네요. 수고하셨습니다. -
현현민아버지
24.04.10 · 125.♡.93.2
엄지척! -
너너울금
24.04.10 · 119.♡.21.129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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