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투표 포기시킨 분들 적어봅시다.
주색말고잡기

Lv.1 주색말고잡기 (14.♡.74.148)

2024년 4월 10일 PM 04:34

조회 530 공감 0

저희 어머니 용돈 100만원 찔러드리고 투표 못하게 했습니다.

차마 민주당은 못찍는다시기에, 그럼 국짐이라도 찍지 말라고 용돈 찔러드렸습니다.

 

다들 주변에 이렇게 투표 포기시킨 분들 계시죠?

그게 투표율에 반영되는거라고 하면 매우 긍정적인 시그널인데요.

한번 공유해보십시다~!

댓글 (1)

  • PINECASTLE

    PINECASTLE Lv.1

    24.04.10 · 39.♡.79.180

    저는 이미 주변에 갈릴만한 사람들은 다 사전투표 첫 날에 해버렸고, 안갈릴 사람들은 아예 연락이 안되거나 놀러가버렸기 때문에 느긋하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