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대 해운대갑 유권자로서 간절한 마음으로 헌혈하고 투표했어요.
novi2

Lv.1 novi2 (58.♡.3.238)

2024년 4월 10일 PM 05:41 · 수정됨(17:48)

조회 414 공감 0

 지금은 화성정에 살고 있지만

 

지난 21대 총선에서

 

 착한일 하면 민주시민으로서

 

염원이 이루어질 수도 있지 않을까, 간절한 마음을 담아 헌혈을 했었네요.

 

더민주 후보는 낙선이었으나,

 

부산이 디비졌다 하니 다시 한 번 빌어 봅니다.

 

너무 갑자기 떨리네요.

 

 

댓글 (1)

  • JINH

    JINH Lv.1

    24.04.10 · 183.♡.155.7

    작년까지 마포살다 해운대갑으로 이사한 저도 여기 대대로 하태경이었다는데 민주당 국회의원 좀 가져봅시다 제발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