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은 기자 목소리 빠져듭니다.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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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 10일 PM 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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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다양한 목소리의 직원들과 회의도 하고 통화도 하지만
정말 부담감, 거부감 1도 없는 차분한 목소리군요.
하루종일 얘기해도 지루하거나 짜증나지 않을 것 같아요.
남자지만 저런 목소리 부러워요. 피티할 때 정말 좋을 것 같아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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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존스노우
24.04.10 · 211.♡.205.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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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스노우 작성자
24.04.10 · 242.♡.236.81
굿이네요 저도 그렇게 하겠네요 -
윤윤사모
24.04.10 · 211.♡.181.86
얼굴때문에 빠지신 거 아닙니까? -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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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사모 작성자
24.04.10 · 242.♡.236.81
쉿... 아닙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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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거 다 틀어놓고 겸공 사운드 듣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