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맡은 곳은 사표가 많이 나올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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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 10일 PM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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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투표사무원으로 근무한 곳은 한복판에 주민센터가 있고 주위가 아파트촌입니다.
당연히 이쪽일거라 생각하시고 투표 장소를 확인하지 않은 분들이 많으셔서 오늘 종일 투표소 위치 안내하느라 바빴습니다. ㅠ
뺑뺑이 돌린다며 화를 내신 분도 있었는데.. 본인이 투표장소 확인 안 한걸 생각 못하신거 같아요;;
방금도 투표소가 아니라는 말을 전해야 했는데 그저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ㅠ
일부러 홍보를 안한건가 싶을 정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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