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코쿠 (221.♡.76.156)
2024년 4월 10일 PM 06:04
석열이 건희 그리고 한동훈이 포승줄에 묶여 끌려가는 모습을 기대 합니다. 류삼영 형님. 고맙습니다. 자꾸 눈물이 나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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