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량 글 삭제 돌리면서 씁쓸하네요..
A
ashly (172.♡.222.245)
2024년 3월 29일 PM 09:04 · 수정됨(21:33)
조회 554 공감 0
제 사회초년생 시절부터 지금까지 아침부터 틈틈히 소통하던 곳이였는데...
이렇게 허무하게 변질되니 너무 허탈하네요..
이제는 이곳에서 새롭게 시작해 보렵니다.
분위기가 너무 좋습니다. ㅎㅎ
그나저나... 15년동안의 흔적 지우기는 참 오래 걸리네요....
일단은 댓글 다 지우고 이후에 글은 드라이브에 백업후 삭제 할까 합니다.
안녕 클리앙~!!!!!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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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김지원
24.03.29 · 172.♡.118.87
옛글 보고싶은거 하나하나 보면서 삭제돌리고 있어여ㅋㅋ 결혼앨범같은 느낌이네여 -
Aashly
→ 김지원 작성자
24.03.29 · 172.♡.222.245
가끔 가다 오글 거리는 글도 있어요 ㅋㅋㅋ -
진진실추구자
24.03.29 · 162.♡.90.185
15년의 추억이 있으면 그냥 그대로 내버려두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당장 지금 분위기에 휩쓸려서 욱하는 마음에 저지르는 건 추천하지 않습니다. -
점점성술사
→ 진실추구자
24.03.29 · 172.♡.211.204
⠀ - 용
용이
24.03.29 · 172.♡.206.186
저는 거의 뻘글이어서 그저 그랬는데 열심히 쓰신 분들은 너무 아까우실 거 같네요 -
Aashly
→ 용이 작성자
24.03.29 · 172.♡.222.245
몇몇 공들인 리뷰글들이 좀 아까운데... 뭐 옛날이야기니.. ㅎㅎ -
아아이스
24.03.29 · 172.♡.123.126
20년된 친구한테 하루아침에 배신당한거같은 헛헛함이네요
진실추구자말씀대로 놔두시거나 천천히 지우심이
어떠실지.. -
효효도르는효도를
24.03.29 · 172.♡.119.187
백업 안해놓은게 너무 아쉽더군요...10년치에 글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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