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앙을 탈퇴하지 않고 관찰 모드 유지합니다. 다들 다모앙에서 잘해보자고요.
대
대머리아자씨 (162.♡.186.111)
2024년 3월 29일 PM 09:05 · 수정됨(03. 30.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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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번 옮겨 다녀 보니 장단점은 있고, 감정은 시간 지나면 가라앉더라고요.
사이트 운영자 입장에서 물갈이하는 정도의 피해가 발생되고, 심도 있는 충성파가 사라진다는 아쉬움이 있지만, 그런 거 신경 안 쓰더라고요. 신경 썼으면 그러지 않겠죠. 예전 KPUG에서 데이고 나니 웬만해서는 그런가 보다 합니다.
가끔은 클리앙 사이트를 이용해 물건을 산다든지 하는 일도 있을 수 있을 테고 해서... 관망만 하기로 했습니다. 제 글은 모두 지웠습니다. 댓글은 엄두를 못내 그냥 두었습니다.
여기서 지치지 말고, 싸우지 말고, 그저그런 사람사는 이야기 나누며 오래 지내고 싶습니다. 옮기며 글 지우기도 힘드네요.
다들 힘내자구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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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진실추구자
24.03.29 · 162.♡.90.184
왠만이 아니라 웬만입니다. -
붉붉은스웨터
→ 진실추구자
24.03.29 · 162.♡.1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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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대머리아자씨
→ 진실추구자 작성자
24.03.30 · 162.♡.187.83
아, 그렇네요.
저도 맞춤법 신경쓰는데... 감사합니다. 수정합니다. -
아아이스
24.03.29 · 172.♡.123.126
저도 비슷한 스탠스입니다
여기는 오래오래가면 좋겠네요
마음이 너무 헛헛해요 ㅠ -
대대머리아자씨
→ 아이스 작성자
24.03.30 · 162.♡.186.205
그러게 말입니다.
시간이 지나며 하나둘 변질되고, 떠나야 하고, 정착해야 하고...
사이트도 사람처럼 생로병사가 있나 봅니다. 그런 사람이 운영하고, 참여해서 그런건지도 모르지요.. -
푸푸른구름
24.03.29 · 172.♡.211.62
저는 탈퇴했습니다 다시 들어갈일 없을듯 -
대대머리아자씨
→ 푸른구름 작성자
24.03.30 · 172.♡.211.98
그것도 좋은 생각이실 것 같습니다.
오늘 아침에 슬쩍 보니 정말 이런저런 인간들이 신나서 글 싸지르네요. 그들이 볼 때는 저 같은 사람이 그렇게 보이겠지만... 당분간 저도 들르는 것도 조심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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