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었던 투표근무가 끝났네요
일
일리어스 (243.♡.208.198)
2024년 4월 10일 PM 06:23 · 수정됨(18:33)
조회 439 공감 0
지금 투표함 들고 개표소 가는길입니다.
이거까지 인계해야 길었던 하루가 끝납니다
새벽 4시에 출근해서 지금까지 너무 힘들어요 ㅠ.
그래도 분위기가 좋아서 저도 힘이 납니다 ㅎㅎㅎ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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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루날
24.04.10 · 58.♡.147.92
고생 하셨습니다. -
일일리어스
→ 마루날 작성자
24.04.10 · 243.♡.208.198
이기면 고생한 보람이 있습니다 ㅎㅎ -
차차니유니랑
24.04.10 · 116.♡.23.13
새벽 5시부터 고생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일일리어스
→ 차니유니랑 작성자
24.04.10 · 243.♡.208.198
저번 대선때는 이 고생 하고도 ㅠ -
툰툰드라
24.04.10 · 49.♡.227.142
수고 많으셨어요! -
일일리어스
→ 툰드라 작성자
24.04.10 · 243.♡.208.198
제발 압도적 승리!! -
럴럴수
24.04.10 · 14.♡.123.239
고생하셨습니다.^^ -
일일리어스
→ 럴수 작성자
24.04.10 · 243.♡.208.198
오늘은 그래도 기분이 좋습니다 ㅎㅎ -
과과객
24.04.10 · 39.♡.132.10
고생 많으셨습니다. -
국국사무쌍
24.04.10 · 124.♡.43.25
저희 와잎도 새벽 3시에 나가더라구요.
맛있는거 사먹어야겠어요.
일리어스님도 댁에가서 푹쉬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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