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몽이 (219.♡.77.248)
2024년 4월 10일 PM 06:29
한페이지 한페이지, 전으로 계속 올라가서, 출구조사 발표 순간의 글들을 보고 왔습니다.
물론 개표 진행되면서 달라질 수도 있지만, 참 가슴 벅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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