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
동네언덕 (106.♡.69.240)
2024년 9월 15일 PM 08:12 · 수정됨(09. 16. 11:20)
조회 782 공감 0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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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안
24.09.15 · 58.♡.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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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동네언덕
→ 크리안 작성자
24.09.16 · 106.♡.69.240
제가 일을 잘해서 그런 건 아니지만
길은 한 번 뚫리면 계속 뚫리는 건
맞는 말입니다 ㅎㅎ 평범하지만 진리의
말씀 고맙습니다~ -
데데굴대굴
24.09.15 · 121.♡.18.157
내 일은 내일의 내가,
니 일은 니가 당장하는게 국룰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헬프 때리면 회의실 델구가서 조.곤.조.곤. 답을 해줍니다. 팔짱을 낀 상태로요. -
동동네언덕
→ 데굴대굴 작성자
24.09.16 · 106.♡.69.240
감정 드러내지 않고 조곤조곤 침착하게 논리 전개하시는 능력,
제가 제일 부럽고 갖추고 싶은 능력 중
하나입니다. 지금부터라도 강아지나 화분 상대로 연습 좀 해야겠습니다. - 문
문없는문
24.09.16 · 118.♡.228.226
토닥토닥~ 입니다. -
동동네언덕
→ 문없는문 작성자
24.09.16 · 106.♡.69.240
고맙습니다. 제 어필 이후 평소 제 편에서 공감해주던 동료들도 조금 거리를 두고 관련 화제를 피하는 게 제일 서럽고 충격이네요. 제 피해망상일 가능성이 크지만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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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하다가 실수로 못하면 비난 받습니다.
일 못하면 일이 줄어듭니다.
못하다가 실수로 잘하면 칭찬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