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베트남마트 갔더니 자몽을
J
jayson (121.♡.251.96)
2024년 9월 15일 PM 09:01 · 수정됨(23:18)
조회 2,618 공감 0
까주네요..
요즘 제가 해바라기씨 아도를 치고 있어서리..ㅎ
가게주인이 엄니 아버지 살아계실때 우리집 일도 해주셔서 엄니아버지도 기억하고..
관공서 이런데 베트남어 다 통역해주고 상공회의소 이런데 같이 통역으로 따라가시는 분이라..
한국말 기가 막히쥬..ㅎ
이 가게 스파이시 해바라기씨는 이제 완전 아도 쳤습니다..;;오늘


댓글 (24)
-
Mmetalkid
24.09.15 · 123.♡.64.233
-
Jjayson
→ metalkid 작성자
24.09.15 · 121.♡.251.96
진짜 쓴맛이 하나도 없더라구요..전 당뇨라 그만 먹는다고 했쥬..ㅎ -
Mmetalkid
→ jayson
24.09.15 · 123.♡.64.233
여지껏 수십개는 먹은거 같은데 쓴 맛 난 건 딱 두 번 였슝. -
Jjayson
→ metalkid 작성자
24.09.15 · 121.♡.251.96
제가 기억하는 자몽은 쓰다였거등요..ㅎㅎㅎㅎㅎ -
Mmetalkid
→ jayson
24.09.15 · 123.♡.64.233
한국 살 때도 가끔 자몽 먹었는데 (미국꺼) 좀 그랬쥬.
요기 도로 휴게소 같은데 가면 자몽을 다 까서 팩에 넣어 파는데 도로타면 무조건 그거 먹어유.
동네에선 그냥 깐 거 안파니까 생과 사다가 까먹는데 껍질 뱃기기 엄청 힘들어유. 첨에.
칼로 껍데기 난도질 후 속에 흰 거 나오면 손으로다가 벗기고 벗기고... -
시시커먼사각
24.09.15 · 49.♡.218.16
첫 사진 보고 기저귄줄 알았슝.. ㅋㅋㅋ -
Jjayson
→ 시커먼사각 작성자
24.09.15 · 121.♡.251.96
진짜 그런디유??제가 기저기 찰 때가 됐ㅅ;; -
Mmetalkid
→ 시커먼사각
24.09.15 · 123.♡.64.23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그
그저
24.09.15 · 112.♡.175.168
ㅎㅎ전 일생 음식쟁이였던탓에
저 긴 손톱이 먼저 ㅠㅠ
자몽은 그 특유의 쌉쏘롬을 매력으로 알았는데
아닌가벼유 -
Jjayson
→ 그저 작성자
24.09.15 · 121.♡.251.96
저두 그런줄 알았슝..;;
저건 그냥 달기만 해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베트남 자몽 엄청 크쥬. 살도 탱글탱글~ 맛도 미국꺼보다 좋아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