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집사가 오딨냥??
J
jayson (121.♡.251.96)
2024년 9월 16일 PM 10:48 · 수정됨(23:11)
조회 963 공감 0
마트서 안동간고등어 4마리 포장 된거 사서..
짜투리 다 잘라서 짤까봐..겁나 씻고 에어훌라이어에 굽고..
이야..이런 집사가 오딧냥??
사실 오늘 냥이가 새끼떄 이후 저를 보고 골골골 소리를 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오늘은 기분이 좋았는지..진짜 오랜만에 골골골 소리를 들어서 좋군요..
추석특식이기도 하고요..
전에 북어 두마리 끓여서 살 다 발라서 줬더니..옆집 70년 댕냥이 키운 아저씨가..
너 그걸 일일이 다 발른겨??
에 댕이는 그냥 주믄 다 알아서 먹는다..
다 씹어 먹;; 실제로 다음번엔 끓여서 잘라만 주니..
다 먹었더란..
냥이만 살 발라주고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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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NHILL
24.09.16 · 220.♡.36.59
최고다{emo:damoang-emo-031.gif:100} -
Kkita
24.09.16 · 119.♡.237.81
그런 집사 없쥬.
자꾸 사람 먹는 간된 음식 주는 집사. -
Jjayson
작성자
24.09.16 · 121.♡.251.96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9/comment_2042166112_EY467qMW_a23f3c129e76039f774bc05ba3428afd8d921f69.jpg]
대가리는 우리댕이가 잘근잘근 통쨰로 씹어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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