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토트넘
쾌
쾌변비데 (121.♡.247.181)
2024년 9월 15일 PM 11:57 · 수정됨(09. 16.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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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텍 감독의 인상은 퇴장속에서도 라인을 올리며 투지를 보여줬던 첼시전이었죠.
남자축구다. 재미있게 한다며 많은 팬을 양산했습니다.
하지만 거기까지네요
이기게 위한 선택보단 자기 스타일을 이기게하기 위한 선택만을 하고 있습니다.
선수들은...아니.크로스 연습 좀 시켜라...아으...
슬슬 평범한 토트넘답게
감독교체 시나리오 나오겠네요..
댓글 (1)
- 다
다시머리에꽃을
24.09.16 · 124.♡.159.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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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기회도 많았고 상대방의 미스도 많았는데 짜임새없이 무의미한 공격만 반복되었습니다
실제 점유율을 보면 토트넘이 압도하겠지만.. 정작 중요한 파이널서드내에서의 제대로된 공격작업은 거의 이루어지지 않은것 같습니다
때때로 마치 우리나라 국대경기를 보는거 같다는 착각이 들 정도에요. (소위 U자 빌드업 또한 비슷한..)
그리고 누굴 노리는지도 모르겠는 무의미한 높은 크로스는 왜이리 자주 올리는지..
오늘 워스트는 브래넌존스, 배스트는 반더밴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