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에서 볼일을 보려고 들어갔다가
D
DUNHILL (220.♡.36.59)
2024년 9월 16일 AM 01:01 · 수정됨(04:56)
조회 1,244 공감 0
왼쪽 무릎 옆, 오른쪽 허벅지 위, 오른쪽 발목 복숭아뼈 위
이렇게 순식간에 털렸습니다. 한마리한테여..
곧바로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모기채를 챙겨 다시 들어갔는데
암만 휘젓고 다녀봐도 없네여..........?
아, 진짜 빡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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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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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24.09.16 · 61.♡.223.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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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일두유
24.09.16 · 140.♡.29.3
좋은 😆 피를 가지셔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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졌습니다. ㅋ
미끼를 더 풀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