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 무도실무관, 감독이 경찰에 안좋은 기억이?? 개인 평
뱅
뱅갈로장금이 (210.♡.82.86)
2024년 9월 16일 AM 08:37 · 수정됨(17:21)
조회 1,396 공감 0
어머니, 누나와 함께 봤습니다.
김우빈 멋있네요. 액션이 시원시원 특히 다리 걸어서 바닥에 팍 내동댕이 치는데 속이 뻥 뚫렸습니다.
중반 이후부터 감독이 의도한건지 경찰 공권력을 너무 무시한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영화니깐 그랬겠지만 여인숙에 숨어있는 일당들을 발견했으면 112 신고를 먼저하는게 당연해 보였는데.. 어머니는 그 부분에서 너무 말이 안 된다고 안 보시더군요. 마지막 지진희님 등장은 반가웠습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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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예태
24.09.16 · 175.♡.116.159
- 우
우혁아빠
24.09.16 · 106.♡.68.137
저와 와이프도 보면서 그 이야기했습니다.
일단 쳐들어가더라도 하다못해 형(?)한테 말해야하는거 아닌가하고요. -
RRetics
24.09.16 · 221.♡.235.10
그것보다 앞에서도 출동한 경찰 둘이 있으나마나해서요. -
기기립근
24.09.16 · 116.♡.126.175
경찰을 부르면 이정도가 무쌍찍으며 사건을 해결하는 카타르시스가 안나오기 때문인데..감독도 말이 안되는걸 모르진 않았을겁니다. 액션을 위해 눈감아달라는거죠. -
MMacFinc
24.09.16 · 47.♡.220.67
저도 비슷하게 느끼긴 했는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최근에 경찰들 도망가고한 사건들이 떠올라 스스로 수긍했습니다. -
그그차나
24.09.16 · 106.♡.193.193
영화적허용이랄까요 ㅎㅎ - 아
아이러니스카이
24.09.16 · 211.♡.203.156
복수? 제대로 단죄? 하고 싶은걸로 이해했습니다. 경찰 부를거면 재미가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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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 신고 먼저 하고 도망갈까봐 먼저 들어가는 게 맞는 거 아닌가 이런 생각하면서 봤네요.
아무리 격투기에 자신이 있어도 흉악범들 다수가 있다고 예상 되는데 신고는 아예 생각자체를 안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