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부터 욕 나오는 상황 두 건을 토로합니다 ㅠㅠ
녀
녀꾸씨 (121.♡.230.114)
2024년 9월 16일 AM 09:54 · 수정됨(21:45)
조회 1,108 공감 0
욕 나오는 상황 1
안방에서 자다가 지네한테 물렸습니다. ㅠㅠ
욕 나오는 상황 2
그 지네를 놓쳤습니다 ㅠㅠ
집 옆에 산이 있어서
매년 지네들이 줄을 지어 침입하는데요.
이번에는 방어에 실패했습니다. ㅠㅠ
어떻게 잡지요?
어린 애와 강아지가 있어서 약은 못 뿌리고
안방에는 침대를 비롯하여 숨을 곳이 차고 넘치는데요.
당분간 지네와 동거해야할 상황입니다.
아….!!!!!!
짜증납니다 ㅠㅠ
댓글 (8)
-
소소리달
24.09.16 · 118.♡.81.102
닭뼈다구 있음 다시 잡을수 있습니다 치킨을 주문하세요 -
녀녀꾸씨
→ 소리달 작성자
24.09.16 · 121.♡.230.114
치킨은 역시 우리에게 일상의 희망입니다요 ㅠㅠ -
말말없는
24.09.16 · 1.♡.109.85
닭이 지네 잘 잡을껄요. -
녀녀꾸씨
→ 말없는 작성자
24.09.16 · 121.♡.230.114
다..닭을 키울 환경이 아니라 큰일입니다 ㅠㅠ -
조조알
24.09.16 · 75.♡.52.153
예전에 부모님댁에 지네가 자주 출몰했었는데.. 언젠가부터 출몰을 안하더라고요..
저도 지네한테 물려본적 있습니다 ㅠㅠ -
녀녀꾸씨
→ 조알 작성자
24.09.16 · 121.♡.230.114
이 일에 대해 선배님이시네요 ㅠㅠ
저희 집도 '언젠가부터 출몰 안 하는 기적'이 어서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BBARCAS
24.09.16 · 39.♡.180.119
지네가 나올때 소리가 남다르던데요?
예전에 절에서 하룻밤 같이 보낸적이 있는데
처음에는 산짐승이 벽을 긁는줄 알았습니다. -
녀녀꾸씨
→ BARCAS 작성자
24.09.16 · 121.♡.230.114
잠 들면 둔해져서 그런가 봅니다 전혀 몰랐으니까유 ㅠ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