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와서 잠을 실컷 잤네요
제
제이디스 (211.♡.83.210)
2024년 9월 16일 AM 11:43 · 수정됨(17:08)
조회 4,516 공감 0
그제 와서
아침먹고 자고
점심먹고자고 저녁먹고 자고;
어제는 베테랑2 보고 점심 포장해와서 먹고
자고 저녁먹고 또 자고
오늘아침도 아침만 먹고 자고;;; 그동안 못잔잠을 다 잔것 같습니다
이제 점심먹고 집에갑니다
어제 아버님께서 와인 사오셨는데 너무 맛있었어요 혼자 다마실뻔 했네요 ㅎㅎㅎ

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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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etalkid
24.09.16 · 123.♡.64.233
친정집인데 잘못 적으신거 아니쥬? 와... -
제제이디스
→ metalkid 작성자
24.09.16 · 211.♡.83.210
네 가면 맛있는거 먹고 재밌게 지내다 옵니다 -
Cclien11
24.09.16 · 211.♡.127.212
남편분이 아내분 계정으로 글을 올리셨나 보군요.ㅎㅎ -
제제이디스
→ clien11 작성자
24.09.16 · 211.♡.83.210
내년에 결혼한지 10년되는데 설거지한번 해본적이 없어요 -
Cclien11
→ 제이디스
24.09.16 · 211.♡.127.212
추측이었는데, 이제는 남편이 맞다는 확신이 서는군요. -
제제이디스
→ clien11 작성자
24.09.16 · 211.♡.83.198
자기집이 안그런다고 남의집까지 그럴거라고 속단하지마세요 ㅎㅎㅎㅎ -
하하산금지
24.09.16 · 211.♡.45.43
인과관계죠.
잘 큰 따님이 들어와서 잘 하니 감사하고, 잘 살아주니 또 고맙고...물론 아드님도 친정쪽에 잘하시겠죠.
21세기형 시아빠, 시엄마의 모습을 본 것 같아서 흐뭇하네요.
이 흐름을 잘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 -
제제이디스
→ 하산금지 작성자
24.09.16 · 211.♡.83.198
네 내년이면 10년입니다~~~ -
SSilvercreek
24.09.16 · 211.♡.194.54
무슨 와인병이 저리 뚱뚱하대요? -
제제이디스
→ Silvercreek 작성자
24.09.16 · 211.♡.83.198
위스키통에서 발효했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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