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차드 도킨스 “만들어진 신”
코
코쿠 (121.♡.203.148)
2024년 9월 16일 PM 05:10 · 수정됨(09. 17. 13:13)
조회 3,795 공감 0
오래전에 읽고
다시 읽는 책입니다.
제 나름대로 이 책을 정리하자면..
“내가 당연하다고 믿어왔던 것들이
아니라는 증거가 제시될때
그것을 수긍할수 있는게
진정한 용기이고
진리를 향한 한걸음이 된다“

댓글 (14)
- 안
안녕스누피
24.09.16 · 112.♡.18.232
- 바
바림
24.09.16 · 180.♡.6.137
번역이 아쉬웠던 책같아요
원서를 읽을 실력이 안되었지만 원어랑 교차해서 봐야 이해가 좀 더 되었던 기억이 납니다
이기적 유전자도 마찬가지구요 -
Wwera
24.09.16 · 211.♡.199.183
제가 실천하는 삶입니다 - 기
기타
24.09.16 · 116.♡.13.129
도킨스 책들은 번역이 진짜 원망스럽죠
못읽게 하려고 안티가 번역을 선점했나(?) 싶을 정도로 -
구구소
24.09.16 · 218.♡.169.14
제목을 "신이라는 망상"이라고 했으면.. -
크크리안
24.09.16 · 175.♡.88.172
항상 나는 틀릴수 있습니다 ㅎ - 몬
몬타냐냐
24.09.16 · 14.♡.59.32
읽긴 읽었는데 기억이... 그리고 읽기가 좀 난해한 책이었던걸로 기억되네요.
번역이 안 좋았던걸까요...ㅎㅎㅎ -
CCornerback
24.09.16 · 221.♡.220.26
저는 운좋게 영어로 넘 재미있게 읽었네요
위대한 개츠비 같은 경우도 번역본 읽었는데
도대체 이런 개떡같은 글이 왜 유명하지? 했다가 영어버전 읽고 이해했습니다
이책저책... 너무 번역 개판이 많은거같습니다 -
스스피릿츠
24.09.16 · 14.♡.70.1
책쓴다고 다읽어볼 필요없는 저자들 많습니다 ㅎㅎ 차라리.고 라즈니쉬 길없는길 한 번 읽어보시길 제가 중학교 때 정말 감명 깊게 읽은
책입니다 -
코코쿠
→ 스피릿츠 작성자
24.09.17 · 221.♡.44.71
뭔소린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두 책은 성격이 전혀 다른 책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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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이... 너무 합니다
이 좋은 명저를 그딴 번역으로
에효....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