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부산 다대포에서 다녀왔습니다.
얼
얼리답터 (211.♡.217.244)
2024년 9월 17일 PM 01:15 · 수정됨(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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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다대포에 가족들과 다녀왔습니다.
울산은 비가 많이 오고 있어서 바닷가에서 놀 수 있을까 했는데 온도는 34도를 찍고 구름은 사라지고 물도 따뜻하고 아이들이 딱 놀기 좋은 날씨 였습니다.
추석에 바닷가에서 논다는 건 한번도 생각 해본적이 없었는데 기후 변화로 처음 겪어보는 추석의 형태네요. ㅎㅎ
그럼 오늘 행복한 한가위 보내세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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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레비펜
24.09.17 · 175.♡.6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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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젠틀파파
→ 시레비펜 작성자
24.09.17 · 211.♡.217.244
헛! 더운기운 싹싹 사라지는 것 같습니다!! -
에에스까르고
24.09.17 · 183.♡.123.226
아, 어제 저희집 근처로 오셨군요.
볕도 강하고 꽤 더웠는데 가족분들 별 이상은 없으신지 모르겠습니다. -
젠젠틀파파
→ 에스까르고 작성자
24.09.17 · 211.♡.217.244
어제 도착해서 바로 쓰러져서 12시까지 자버렸네요. ㅋㅋ 바닷가에서 노는 건 많은 체력이 필요합니다. -
Llache
24.09.17 · 218.♡.103.95
제가 국내에서 가장 좋아하는 낙조 포인트가 몰운대입니다. 가본지 꽤 됐네요. -
젠젠틀파파
→ lache 작성자
24.09.17 · 211.♡.217.244
어제 노을이 정말 멋졌습니다. ^^ -
Wwoopy
→ lache
24.09.17 · 122.♡.142.1
겨울에 가면 예술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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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이 총 없이 다 대포 쏜다면서요?!
촤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