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앙 = 럭키 파코즈
M
manee (172.♡.211.68)
2024년 3월 29일 PM 09:28 · 수정됨(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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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그동안 제 시선으로 바라본 클리앙은 '클리앙 = 럭키 파코즈' 였습니다.
운영자들이 회원들에게 행하는 수많은 내로남불 처분과 해명에 대한 고압적인 자세 등을 보고 '미쳤네'라는 문장이 입에서 저절로 나오더군요. 심지어 패드립을 당한 피해자를 징계 먹이기도 합니다. 클리앙 운영자들은 회원들을 그냥 본인들 사이트 돌아가게 만드는 일종의 휘발성 기름과 같은 도구로 보고 있는 느낌마저 들더군요.
대체 사이트가 없고 이용자들이 보살이라 저렇게 넘어가지, 저러다가 운영진 이슈 진짜 큰거 하나 제대로 터지고, 대체 사이트라도 하나 생기면 그냥 골로 갈텐데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번에 그렇게 되었네요.
클리앙처럼 자체 생산성이 하나도 없는 사이트에서의 가장 중요한 것은 컨텐츠를 지속적으로 생산해주는 이용자인데, 이용자를 천대한다면 사라져야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클리앙은 이제 사이트로서의 수명은 다되었다고 생각되네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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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탄소
24.03.29 · 172.♡.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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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nee
→ 탄소 작성자
24.03.29 · 172.♡.215.17
오만함으로 자기 복을 스스로 걷어차다니 다른 의미로 정말 대단하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어쨋든 결과적으로 연 순수익 5억이라는 알짜배기 커뮤니티로 성장했으니.. 저러는 모습이 설명이 되는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