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잡았습니다.
D
DUNHILL (220.♡.36.59)
2024년 9월 17일 PM 09:08 · 수정됨(09. 18. 02:44)
조회 2,940 공감 0
오늘 자정 넘어서부터 지금까지 저를
괴롭힌 ㄴ을 드디어 잡았습니다.
잘 때마다 여기저기 빨아제껴서 잡으려고 하면
사라져서 안보이고 하다가
초저녁에 또 네방을 물리고 나타날 때까지
기다리고 있었는데 드디어 잡았네여..
얘 하나 때문에 온 몸이 여기저기 가렵습니다.
간밤에 제 피 빨아묵고 소화시켜서 까매진
저 배땐지를 보십시오. 화가 나네여..

댓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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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안
24.09.17 · 175.♡.88.172
꿀잠을 보장 받으셨네요 ㅎ -
DDUNHILL
→ 크리안 작성자
24.09.17 · 220.♡.36.59
또 다른게 어딘가에 숨어있을지 모릅니다. ㅠ -
인인생여러컷
24.09.17 · 220.♡.182.66
나이쓰!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9/comment_3695294018_XvLAdPDx_c8a8897f6ce5a851c5cd0a9314de3b9892a04419.gif] -
DDUNHILL
→ 인생여러컷 작성자
24.09.17 · 220.♡.36.59
얘는 특이하게 다리를 좋아하는 것 같더군여..
변태 아닙니까?? -
인인생여러컷
→ DUNHILL
24.09.17 · 220.♡.182.66
애가 패티시가 있었나보군요. ㅋㅋㅋㅋㅋ -
DDUNHILL
→ 인생여러컷 작성자
24.09.17 · 220.♡.3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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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두박근
24.09.17 · 121.♡.61.83
수저같은걸로 달궈서 물린자리에 가져다 대면 가려운게 사라진다고 합니다.
60도 였나? 이상 되면 모기침과 피와 만나 생긴 단백질이 열에 의해 분해 되서
가려운게 사라진다고 했습니다. 화상 조심 하세요 ㅎ -
DDUNHILL
→ 이두박근 작성자
24.09.17 · 220.♡.36.59
감사합미다~~ -
비비와바람
24.09.17 · 58.♡.174.13
어엇.. 얘가 아닌거 같...? -
DDUNHILL
→ 비와바람 작성자
24.09.17 · 220.♡.36.59
으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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