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과 오붓하게 카페 다녀온 후기
안
안녕스누피 (112.♡.18.232)
2024년 9월 18일 AM 09:52
조회 1,150 공감 0
식사하고
가족들과 오랜만에 조용한 카페를 다녀왔습니다
우선, 동네에 이렇게 좋은 곳이 있었는데
가족들 데려올 생각 못했던 것 반성하구요
어머니가 레몬티를 그렇게 좋아하신다는걸 몰랐으며
(마땅한 메뉴가 없으나 그냥 유자차 드세요 했다가 혼났습니다)
다른 식구들도 각자 좋아하는 케익이 다 다르다는걸 알았고
아무튼... 가족에 소홀히 한 것 반성합니다
직장 동료들하고는 아무렇지도 않게 가는 카페인데
바쁘다는 핑계로
왜 이걸 그 동안 많이 못했는지....
댓글 (1)
-
시시레비펜
24.09.18 · 175.♡.64.100
으른들도 서양식 잘 드시더라고요 ㅋㅋㅋ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