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세가 이런 건가 싶어요
Badger

Lv.1 Badger (223.♡.35.220)

2024년 9월 18일 AM 10:38 · 수정됨(22:54)

조회 1,312 공감 0

지구 환경은 실시간 파괴중이지만

누구도 신경은 안 쓰고

젊은 층은 결혼 출산 포기 상황인데도

꼰대질에 정신팔린 노년층은 복지 꺼지라 하고

경기 초토화에 자영업 박살나는데도

니들이 주가 되는 경기부양은 안 할거야

이러고 있고...

시스템이 무너져 가는데 무너지면 돈 벌 기회 있나?

이런 거나 노리는 사람 천지고,


놀랍게도 이런 개판인 상황이 전 세계 놓고 보면

호되게 나쁜 편은 아니라고 하니

세상이 망하려는 게 틀림없네요.


뭔가 플러스 요인이 있어야 할텐데

암만 봐도 뭐 기대가 안 됩니다.

삼체인이나 스카이넷이라도 와야 할까요.

댓글 (7)

  • 훈제계란

    훈제계란 Lv.1

    24.09.18 · 125.♡.154.181

    서서히 끓어오를 냄비 속의 개구리죠
  • 기립근

    기립근 Lv.1

    24.09.18 · 116.♡.126.175

    그래서 인간을 정죄할 AI가 오고 있습니다
  • 매일두유

    매일두유 Lv.1

    24.09.18 · 104.♡.100.51

    문화대혁명때 4천만명 아사 이런거 보면 많이 좋아? 졌지요 ㅠㅠ 흑흗
  • Badger

    Badger Lv.1 → 매일두유 작성자

    24.09.18 · 1.♡.31.115

    환경파괴로 흉작 이어지면 아사가 현실이 될지도 모르죠
  • 간단생활자

    간단생활자 Lv.1 → 매일두유

    24.09.18 · 220.♡.174.114

    기후위기에서 가장 문제인게 식량위기고. 한국은 특히 취약하죠.
  • 멸굥의횃불 Lv.1 → 매일두유

    24.09.18 · 61.♡.246.100

    중국공산당의 '공식' 주장에 따르더라도 1959~62년 대약진운동 실패에 따른 최소 4,000만 명 아사 사태는 '삼분천재 칠분인재', 즉, 마오의 책임입니다. (스탈린, 장개석, 처칠 역시 천재지변이 아니라 정치가 수백만 명을 굶어죽게 만들 수 있음을 보여줬지요.)
  • 바왕

    바왕 Lv.1

    24.09.18 · 58.♡.9.112

    정말 예측하기도 어렵고 걱정 많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추석 무더위에 전쟁이니 인구소멸이니 하이퍼인플레이션이니 이런 걱정을 해야 되니 말입니다.
    그래도 이 또한 언젠가는 지나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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