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동네 소아과
유
유토피아 (222.♡.240.116)
2024년 9월 18일 AM 11:31 · 수정됨(11:54)
조회 1,336 공감 0
오늘 진료를 보시는 고마운 소아과가 있습니다.
9시부터 진료인데 8시 50분에 대기가 160명이네요.
제 앞의 아이는 기침 소리가 심상치 않다 생각했는데,
거의 10여분을 봐주시네요.
저렇게 하시다가는 점심 식사를 하실 수 있을까 싶습니다.
고마운 의사선생님이라 글 하나 남겨봅니다.
댓글 (4)
- 달
달팽이
24.09.18 · 89.♡.101.51
애 키우는 입장에서 일요일이나 휴일에 소아과 오픈 하시는 분들은 정말 고마운 분이죠^^ -
유유토피아
→ 달팽이 작성자
24.09.18 · 222.♡.240.116
그러게요.
소아과 돈 안된다는 말 많던데, 일하신 만큼 보상도 받으셨음 좋겠네요. -
DDufresne
24.09.18 · 117.♡.220.157
항상 느끼는게 고생하시는 의사분들 따로 어그로 끄는 의사들 따로인것 같습니다 -
유유토피아
→ Dufresne 작성자
24.09.18 · 222.♡.240.116
개인적으로 오프라인에서는 희안한 의사선생님을 만난 적은 없습니다. 아마도 좋으신 분이 대다수라서 그렇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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