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조사 수사와 판타지 소설이 뭐가 다를까요
아칸

Lv.1 아칸 (210.♡.239.27)

2024년 9월 18일 PM 12:20 · 수정됨(12:57)

조회 488 공감 0

검찰은 서씨 취업과 이상직 전 의원이 2018년 3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 이사장 임명된 것에 연관성이 있다고 의심한다. 타이이스타젯의 실소유주는 이 전 의원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 전 의원이 중진공 이사장에 임명되고 그 대가로 서씨가 채용된 것 아니냐는 게 의혹의 골자다.


-> 그러니까 중진공 이사장 임명 댓가로 서씨가 채용된 것 아니냐는 게 의혹의 골자라고 합니다

그럼 의혹이라면 조사 단계로 봐야죠 구체적인 혐의점이 있는지 전반적으로 조사를 하는 중으로 보입니다


검찰은 다혜씨의 태국 이주 과정도 살피고 있다. 이 전 의원이 서씨 취업뿐 아니라 다혜씨 가족의 태국 이주를 도왔을 가능성도 열어두고 수사 중이다. 검찰은 태국 지역을 담당하는 중진공 직원을 조사하는 한편, 해당 직원이 다혜씨 가족에게 소개한 것으로 추정되는 부동산 중개인의 휴대전화도 확보했다.

-> 부동산 중개인 소개했는데 이게 무슨 문제가 됩니까 해당 부동산 중개인에게 무슨 문제가 있어야 적절한 조사로 보이지 않을까요? 이사하는데 부동산 중개인 소개해준 게 뭔 문제일까요 휴대전화 확보하면 이게 자동적으로 문제점을 찾게 되는 겁니까? 뭡니까 이게


수사가 진행되면서 검찰의 칼끝은 점차 문 전 대통령을 향해 다가가는 중이다. 지난달 중순 검찰은 문 전 대통령 부부의 계좌를 압수수색해 자금 거래 현황을 확인했으며, 다혜씨 자택 등을 압수수색할 때 영장에 문 전 대통령을 뇌물 혐의 피의자로 적시했다.


-> 자금 거래 현황에서 문제가 확인되었다면 바로 혐의점으로 잡고 수사로 전환해야지 추석 연휴 전에 피의자 적시 기사가 이미 나왔었는데 연휴 내내 푹 쉬었나 봅니다 검찰 참 한가한가요 ㅋㅋㅋㅋ


검찰은 서씨가 타이이스타젯에서 받은 급여가 이 전 의원이 문 전 대통령에게 제공한 뇌물에 해당하는 것으로 본다. 다만 문 전 대통령이 직접 금전적 이익을 얻은 건 아니라는 점에서 촘촘한 법리 구성과 구체적인 증거가 요구된다는 관측이 나온다.


-> 지금 기소 되었나요? 조사 중인 건으로 보이는데 피의자 적시했다면 혐의점을 잡은 수사를 해야 합니다 그런데 구체적인 증거가 요구된다면 위에 계좌 압수수색에서 확인된 뭔가는 구체적인 증거가 아닌 겁니까? 뭡니까 이게?


우선 검찰은 문 전 대통령 부녀가 ‘경제적 공동체’라는 논리를 세운 것으로 전해졌다. 다혜씨에게 생활비를 지원하던 문 전 대통령 부부가 서씨 취업 이후 지원을 중단했으므로 서씨가 타이이스타젯에서 받은 급여는 문 전 대통령이 얻은 금전적 이익일 수 있다는 것이다.


-> 위에 구체적인 증거가 요구된다는 관측이 나왔다면 이건 구체적인 증거가 아직 없다는 소리 아닌가요 증거도 없느데 왜 경제적 공동체로 보고 논리를 세웁니까

이 세상 누구나 아빠와 엄마가 있으며 이들이 가족을 형성하고 서로 도와가며 살아가고 자녀가 독립하는 과정에서 부모가 돕는 건 매우 자연스럽습니다 공무원 부모는 자녀가 성인되면 일절 관계 끊고 돈도 주고받지 말고 남처럼 살아야 정상인가요? 도대체 무슨 말일까요


문제는 이 전 의원의 중진공 이사장 임명에 관한 부분이다. 검찰은 이 전 의원이 중진공 이사장에 임명되는 대가로 서씨를 채용한 것으로 의심하는데, 이 전 의원 임명에 관여한 이들이 침묵을 지키고 있다. 임종석 전 청와대 비서실장,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백원우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 등은 모두 검찰 조사에서 진술을 거부했다.

지방의 한 검사는 “비공개회의 자료는 대통령기록관에도 남아 있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며 “문 전 대통령의 임명 지시가 있었다는 진술이 필요한데, 관여한 이들이 같은 이해관계를 갖고 있어 진술 확보가 쉽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검찰은 주변 인물을 조사하며 진술 확보에 주력하는 모습이다. 지난 9일에는 다혜씨 등의 태국 이주에 관여한 민정비서관실 행정관 출신 신모씨를 상대로 공판 전 증인신문을 진행했다. 그러나 신씨는 앞선 검찰 조사에 이어 증인신문 과정에서도 진술을 거부했다.


-> 진술을 거부했다고 했는데 이건 구체적인 진술 확보 못한 겁니다 그리고 비공개회의 자료가 뭡니까 ㅋㅋㅋ 대통령 기록물이 장난입니까 비공개회의 자료가 없다는 말이잖아요 진술도 없고 회의록도 없는데 없는 걸 새롭게 검찰에서 창조 중인 겁니까




추석 연휴 끝나가니까

기사가 또 나옵니다

지금 진행되고 있는 검찰에서 하는 일들이

정말 세세하고 구체적이고 창의적으로 보입니다

상대방은 전직 대통령입니다

현직 대통령은 국가 기밀이라고 국기 안보라고

영화관에서 팝콘 처먹은 비용도 비공개하더니

전직 대통령은 먼지털이식 수사하면서 정말 자세하게도 공개합니다



3줄 요약

1. 검찰에서 문재인 전 대통령에 대한 피의자 적시에서 구체적인 증거나 진술은 1도 없다는 기사 내용

2. 기사가 좀 긴데 읽어보면 검찰 상상에서 나온듯한 의혹만 하나 가득입니다 의혹은 사실로 볼 수 없죠

3. 문재인 전 대통령을 의혹만 가지고 피의자로 기소했으면 김건희 여사는 들어난 사실가지고 바로 구속 기소해야지 왜 안 합니까?

댓글 (1)

  • UrsaMinor

    UrsaMinor Lv.1

    24.09.18 · 116.♡.170.219

    소위 엘리트란 것들이 거니 하나 묻으려고 정말 지랄들 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