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래 돌리고 있습니다.
나
나늬 (112.♡.113.130)
2024년 9월 18일 PM 02:56 · 수정됨(21:00)
조회 439 공감 0
수요일은 빨래 하는 날이라...
빨래 돌리고 있습니다...
집안일은 해도 해도 끝이 없네요...
오늘 뭐 한것도 없는데 벌써 3시 입니다...
다른 분들께선 뭐하고 계신가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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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서지는파도처럼
24.09.18 · 110.♡.31.28
아침에 일어나서 화장실 청소하고, 빨래 돌리고 널고, 개똥 치우고, 천정 에어컨 필터에 거미줄이 폈길래 떼다가 씻고, 마당에 너저분한 짐들 뒷쪽으로 옮기고, ... 할 것 찾으니 한도 없네요 ㅋㅋ -
나나늬
→ 부서지는파도처럼 작성자
24.09.18 · 112.♡.113.130
고생 많으셨습니다. 저보다 훨씬 부지런 하시네요. -
부부서지는파도처럼
→ 나늬
24.09.18 · 110.♡.31.28
제가 하는 일 없이 바빠 보이기 챔피언입니다 (으쓱) -
SSDK
24.09.18 · 127.♡.0.1
서울 집에는 세탁기가 돌아가고 있네요 -
나나늬
→ SDK 작성자
24.09.18 · 112.♡.113.130
연휴 맞아 다들 집안일 하고 계신가봅니다~
편안한 오후 보내세요~ - 떡
떡갈나무
24.09.18 · 1.♡.2.244
저도 빨래 돌립니다.
계속 빈중거리다가 연휴 마지막에.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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