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제일 별로였던 베이커리카페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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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Maria (112.♡.61.31)
2024년 9월 18일 PM 04:01 · 수정됨(17:19)
조회 1,494 공감 0
지방에 있던 카페인데
베이커리라고 해도 빵팔고 이런건 아니고
조각케익같은거 만들고
카페와 겸업하던 곳인데....
개를 키우시더라구요 ㄷㄷㄷ
근데 개를 매장내에 풀어놓고...
배변판이 카운터 겸 주방 옆에 있더군요....
개가 거기 일도 보구요...
개인적으로는 좀 이해가 안갔습니다.
지금도 장사 잘 되는지 모르겠네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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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돌마루
24.09.18 · 101.♡.59.99
개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많이 갔겠네요 ㅎㅎ -
유유성매직
24.09.18 · 112.♡.159.36
편의점이나 음식점에 개, 고양이 두는것도 극혐입니다. 저도 개 엄청 좋아하지만 음식을 파는 곳에 털날리는 동물은 아니죠. -
RRania
24.09.18 · 112.♡.91.5
개를 싫어하는건 아니지만 개를 매장에 두는 곳, 애견 동반 가능한 곳은 거릅니다. -
낮낮은언덕
24.09.18 · 115.♡.82.124
개나 고양이를 무척 좋아합니다만... 음식이나 음료 먹는 가게에 개나 고양이가 있으면 그냥 나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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