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인터뷰를 읽을 때 마다 드는 생각입니다
안
안녕스누피 (121.♡.232.34)
2024년 9월 18일 PM 06:14 · 수정됨(19:03)
조회 597 공감 0
토트넘의 경기가 끝나면
매번
포스테코글루의 인터뷰 전문을 올려주시는 분이 계십니다
읽을 때 마다 느끼는 생각인데
1) 인터뷰 전문이 꽤 깁니다. 즉 기자들과 꽤 긴 시간 인터뷰를 진행하고
많은 질답을 이어 간다는 이야기죠
2) 대답의 내용들이 논리적입니다.
물론 내용적인 것 남 놓고 보면
토트넘 팬들이 화낼 부분이야 많겠지만
그래도, 질문에 대한 답을 적당히 논리적으로 답하고 있습니다
이 때마다 드는 저의 궁금증은...
우리 국가 대표팀 감독님은 과연
이런 질문에 얼마나 논리적으로 답할 수 있을지
그리고 얼마나 긴 시간 동안 인터뷰에 응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과연 단 한마디라도
논리적으로 수긍할 수 있는 답을
할 수 는 있을지 그게 궁금합니다...
"나를 버렸다" 뭐 이런 개쓰레기 같은 말 말구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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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나이불패
24.09.18 · 221.♡.7.94
땅보가 말로는 신념이 확고하고 기준이 명확한 듯이 이야기를 하지만 사실은 여론을 엄청나게 의식하고 있기 때문에 논리적이고 진실된 답변을 얻기는 어려울 겁니다. 무엇보다 기자들의 질문 수준도 그닥이라... -
Hheltant79
24.09.18 · 211.♡.23.111
어른이 아니라 홍명보 안의 아이가 대답하는 거라 그렇게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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