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나이불패 (221.♡.7.94)
2024년 9월 18일 PM 07:19 · 수정됨(19:37)
-비록 과거에 구단이 부진한 감독들을 교체하는 결단을 내린 적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토트넘에서 앤지 포스테코글루가 즉각적인 위험에 처해 있다는 징후는 없습니다.
-팀 내에서는 자신들의 경기력이 지난 시즌 첫 네 경기에서보다 나아졌다고 믿고 있습니다. 당시에는 가능한 12점 중 10점을 얻었었습니다.
-포스테코글루가 최근 선수들에게 전한 메시지는 ’앤지볼(Angeball)’이 여전히 운영의 핵심에 자리하고 있다는 점을 반영합니다.
-축구 철학에 굳건히 충실한 포스테코글루는 선수들에게 올바른 길을 가고 있으니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고 침착함을 유지하라고 재차 당부했습니다.
-그러나 외부의 잡음이 점점 커지고 있다는 점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플랜 B가 없다’, ‘수비 라인이 너무 높다’는 비판이 자주 제기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포스테코글루는 비공식적으로 선수들에게 자신을 믿고, 특히 앤지볼이 실패하고 있다는 주장에 귀를 기울이지 말라고 요청하고 있습니다.

확실히 외부에서의 이런저런 불만의 목소리들이 영향을 미치기 시작한듯 보이네요.
브레넌 존슨은 인스타를 삭제하기도 했죠.
이 위기를 극복하려면 일단은 이겨야 합니다. 이 바닥은 결국에는 내용보다는 결과거든요.
내일 새벽 카라바오 컵 기대해 봅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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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트라팔가야
24.09.18 · 58.♡.217.6
얕보다가 0:5 대패 예상해봅니다. 암.요. -
SSelfcare
24.09.18 · 218.♡.138.128
앤지 종신 가즈아!! -
Mmeteoros
24.09.18 · 212.♡.98.162
귀를 기울이지 말아라... 가 아니라 대책을 제시해야 할 것 같은데....
현재 토트넘 스쿼드로는 가둬놓고 패는 전술을 구사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4,5명 빼고는 이 전술을 수행할 능력이 안되는 것 같아요. -
사사나이불패
→ meteoros 작성자
24.09.18 · 221.♡.7.94
포감독이 인터뷰에서 자꾸만 본인은 변하지 않는다고 강조한 점이 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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