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심이 느껴지는 애견 미용사입니다
G
gksrjfdma (58.♡.220.162)
2024년 9월 18일 PM 07:31 · 수정됨(20:49)
조회 1,113 공감 0
저도 강아지를 키우는 입장에서
여기 나오는 강아지들의 상태를 보니 눈가가 젖습니다
그래도 이렇게 고마운 분들이 계셔서 다행입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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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장군멍군
24.09.18 · 108.♡.5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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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미리
24.09.18 · 211.♡.220.186
애가 그동안 얼마나 힘들었는지 막말로 모르는 사람이 칼들고 눈 앞에서 설치는거 같을텐데도 가만히 있네요 ㅎㄷㄷㄷ
자기 도와준다는거 알고는 그래도 같이 할려고 멍멍이도 노력하는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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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개들 가지고 쑈하는 어떤 미친 부부를 생각하니 괜히 화가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