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머리로 끓인 토란국입니다.
C
concept (1.♡.160.83)
2024년 9월 18일 PM 08:18 · 수정됨(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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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머리로 토란국을 끓였습니다.
무와 두부를 좀 넣어주면 더 푸짐해지고 맛도 더 좋아집니다. 그런데 뜨거운 국을 먹으니 땀이 흐르는 것이 꼭 복날 삼계탕 먹는 기분이네요. 정말 이런 추석날씨는 상상도 못했네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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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xbox
24.09.18 · 211.♡.101.156
- C
concept
→ xxbox 작성자
24.09.18 · 1.♡.160.83
구운 두부도 좋은데 날이 너무 더워 엄두가 안나더군요. 같은 육수로 다시 매콤하게 끓여 육개장 비슷하게 내는 것도 괜찮아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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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저 국물에 물김치 적당히 섞어서 냉면이나 김치말이해먹네요. (명절음식 먹고 느끼할때 먹음 딱 좋은)
얼큰한게 땡길땐 참기름과 고추가루로 고추기름 내고 대파 넣고 저 국물과 건더기 넣고 얼큰하게 다시 끓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