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보니 사투리였던 단어.jpg
니
니파 (220.♡.189.48)
2024년 9월 18일 PM 10:27 · 수정됨(09. 19. 21:21)
조회 4,119 공감 0
댓글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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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UrsaMinor
24.09.18 · 115.♡.248.122
잠 온다.. 가 사투리였어요..?? -
뽀뽀물
→ UrsaMinor
24.09.18 · 125.♡.148.182
잠 온다 자체는 표준어 같은데...
대학교 MT 가서 밤 늦게 술마실때
부산 애가 '아 졸려~' 라고 안하고 '잠온다' 그러니까.. 아 이게 사투리구나 하는 느낌이 오더라구요 -
DDeeKay
→ UrsaMinor
24.09.18 · 121.♡.219.172
사투리에요. 경상도 출신 말고는 그렇게 말하는 사람을 본 적이 없습니다. -
RRanomA
→ UrsaMinor
24.09.18 · 125.♡.92.52
너를 보면 나는 잠이 와(이상하다 그치)
잠이 오면 나는 잠을 자(이상하다 그치?)
자면서 너에게 편지를 써(정말 이상하지)
자면서 나는 사랑을 해(아참~ 이상하다 그치)
너를 보면 나는 잠이 와(빵빵빵빵-)
잠이 오면 나는 잠을 자
자면서 너에게 편지를 써(빵빵빵빵-)
자면서 나는 사랑을 해 -
옆옆집파브스
24.09.18 · 126.♡.92.241
빙다리 핫바지는요 -
Mmasquerade
24.09.18 · 121.♡.168.68
잠온다는 서울 사람도 쓰는 듯요? -
DDeeKay
→ masquerade
24.09.18 · 121.♡.219.172
경상도 출신이신 분이시겠죠. 가족이 경상도 출신이시거나 ㅎㅎ.. -
KKyleDev
→ masquerade
24.09.19 · 112.♡.76.76
잠 오다는 잠에 빠져든 상태를 설명하는 표준어인데 이걸 졸린 느낌을 표현했으면 사투리라네요 ㅎㅎㅎ -
솔솔고래
24.09.18 · 58.♡.123.181
땡초는 나름 최신 사투리가 되는가 보군요
그냥 매운고추라고 생각했는데 띠용.. -
FFreedaemon
→ 솔고래
24.09.18 · 110.♡.219.122
매운고추가 맞을것 같은데요.
청양고추는 좀 이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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