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편 만들다 엄마한테 개쳐맞은.jpg
니파

Lv.1 니파 (220.♡.189.48)

2024년 9월 18일 PM 10:39 · 수정됨(09. 19. 07:20)

조회 3,561 공감 0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게시글 이미지

댓글 (13)

  • 옆집파브스

    옆집파브스 Lv.1

    24.09.18 · 126.♡.38.91

    맞을만 하네요
  • 득과장

    득과장 Lv.1

    24.09.18 · 121.♡.75.211

    저래놓고 안 맞기를 바란겁니까?
  • 0sRacco

    0sRacco Lv.1

    24.09.18 · 121.♡.131.167

    금손이 나빴네요
  • Hecklefish

    Hecklefish Lv.1

    24.09.18 · 116.♡.154.167

    잘만들었네요 ㅋㅋㅋㅋ 악마의재능 ㅋㅋ
  • 미소만땅 Lv.1

    24.09.18 · 112.♡.184.56

    ㅋㅋㅋㅋ진짜 올만에 뿜었네요
  • SDK

    SDK Lv.1

    24.09.18 · 127.♡.0.1

    저는 어렸을 때 송편에 소금을 넣은 적이 있습니다. ㅠㅠ
  • SDK

    SDK Lv.1 → SDK

    24.09.18 · 127.♡.0.1

    할머니의 표정을 잊을 수가 없어요..

    당시 할머니깨서 처음 드셨던 것이 소금을 넣은 송편이였는데
    모든 송편이 짠 줄 알고 놀랬다고 하셨더라고요.
  • 달과바람

    달과바람 Lv.1

    24.09.18 · 121.♡.237.66

    저런 건 하나만 만들어서 만든 니가 먹는 걸로 협상되지 않나요. ^^
  • T

    thebreeze Lv.1

    24.09.18 · 220.♡.32.163

    찌고 난뒤의 모습은 없나요ㅎㅎ
  • 녹차구름 Lv.1

    24.09.18 · 59.♡.86.251

    솔잎을 입에 붙여서 '솔잎 물고 가는 쥐'로 만들면 되겠군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