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구리파파 (121.♡.210.250)
2024년 4월 10일 PM 09:10
지금은 일 때문에 집에서 4시간 거리에 떨어져 있습니다.
사전투표를 할 수 있었으나, 첫 투표권이 생긴 딸아이랑 함께 하기 위해서 본투표일을 마음졸이며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오늘 드디어 그렇게 투표를 함께 하고 와서 가족들이랑 맛있는것도 먹고 그렇게 시간을 보내고, 생애 첫 투표 의견도 나누고 그렇게 돌아왔습니다.
운전시간만 왕복 8시간 걸렸네요.
몸은 힘들었지만, 너무너무 조마조마하기도 하고 불안하기도 하고 해서 오는 동안 유투브로 상황을 들었습니다.
아.. 대충 상황을 파악하고 나서 안전하게 운전을 하고 올 수 있었습니다.
이제 샤워를 하고 맥주를 한캔하고 앉아서 보고 있는데요, 그래도 조마조마하는 마음은 어쩔수 없네요.
아침이 되면 천지가 개벽이 되어 있기를 바래봅니다.
다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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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탱
24.04.10 · 125.♡.104.190
고생하셨습니다. 따님한테 소중한 기억으로 남을 거에요~~ - 너
너구리파파
→ 스탱 작성자
24.04.10 · 121.♡.210.250
소중한 기억이자 추억으로 남길 바라는 마음이 있어요. ^^ -
부부산혁신당
24.04.10 · 245.♡.35.11
장인어른 다음엔 제가 운전 대신해드리겠습니다(응??) - 너
너구리파파
→ 부산혁신당 작성자
24.04.10 · 121.♡.210.250
아직은 때가 아닙니다??? ㅋㅋㅋㅋㅋ -
대대로대로
24.04.10 · 222.♡.13.28
멋진 아빠시군요! - 너
너구리파파
→ 대로대로 작성자
24.04.10 · 121.♡.210.250
부끄럽습니다. ^^ -
툰툰드라
24.04.10 · 49.♡.227.142
고생 많으셨어요. 따님께 평생 좋은 추억이 될겁니다. - 너
너구리파파
→ 툰드라 작성자
24.04.10 · 121.♡.210.250
꼭 그랬으면 좋겠어요. ^^ - L
loveMom
24.04.10 · 244.♡.153.196
{emo:onion-039.gif:50} - 너
너구리파파
→ loveMom 작성자
24.04.10 · 121.♡.21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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