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절해야 이긴다는 말은 진리지요
부산혁신당

Lv.1 부산혁신당 (245.♡.35.11)

2024년 4월 10일 PM 09:14 · 수정됨(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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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개표 초반이라 결과 흔들거리는것만 봐도 가슴이 철렁거린다는 분들이 줄을 섰는데..

한모씨는 선거운동하면서 "알빠노?"를 시전하더군요.

그 때부터 솔직히 200석이 가능할지 말지는 모르겠는데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압승할거라는 확신이 들더군요.

내 일처럼 해도 될까말까한데 내 책임이냐 같은 소리나 하면서 돌아다니는데 되면 그거야말로 기적이죠 ㅋㅋㅋ

댓글 (5)

  • L

    loveMom Lv.1

    24.04.10 · 244.♡.153.196

    저쪽은 동지애가 없는거죠
  • 부산혁신당

    부산혁신당 Lv.1 → loveMom 작성자

    24.04.10 · 249.♡.86.118

    서로가 서로의 등을 처먹으려고 정치에 뛰어든 놈들이 동지애는 무슨 돈지애 뿐일겁니다ㅋ
  • L

    loveMom Lv.1 → 부산혁신당

    24.04.10 · 244.♡.153.196

    돈지애 공감요
  • ehangman

    ehangman Lv.1

    24.04.10 · 110.♡.164.8

    우리는 막 간절한데
    저쪽 멘트는 낯간지럽네요
  • 부산혁신당

    부산혁신당 Lv.1 → ehangman 작성자

    24.04.10 · 249.♡.86.118

    지 책임 아니다 하는 말이나 내뱉고 다니고 지 셀카나 찍고 다니고 지역구 후보 입틀어막는 비데위원장은 아무리 국짐이라지만 걱정될 정도였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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