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방공사의 350만원 짜리 즈~~질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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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tle (112.♡.130.75)
2024년 9월 19일 AM 09:06 · 수정됨(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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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임직원이 함께 소통하는 조직문화 조성’을 목표로 ‘과거 사례를 통한 베푸는 삶’ ‘인생의 스승, 명상, 독서 등 인생을 살아가는 지혜’가 당초 주제였다. 강연비는 350만 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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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남자 정액 총량이 정해져 있고 아껴 쓰면 몸에 양기가 차서 눈에서 빛이 난다’ ‘돈은 세컨드한테만 쓴다’는 등의 성차별적 발언을 했다. 또 ‘집터가 안 좋으면 죽을 수도 있다’ ‘내세와 귀신을 믿어라’ 등 무속과 관련된 언급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저런 강의는 듣는 사람에게 돈을 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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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주난민
24.09.19 · 89.♡.101.135
시대가 시대인지라 ㅊㄱ 스타일의 강사들이 흥하나 보네요... -
피피츠
24.09.19 · 106.♡.64.226
수준하고는...ㅎㄷㄷ -
한한난나
24.09.19 · 106.♡.236.122
수준 참 저렴하네요 이런건 감사를 통해 지적되어야 하는데... 아마 탑다운으로 내려왔을 수도 있죠...? -
콰콰이
24.09.19 · 58.♡.97.141
직원교육 기획하는 부서에 근무하는데 정말 급 떨어지는 강사 많죠.
그리고 강사료 너무 비쌉니다.
한두시간 떠들고 350이라니,, 저런 강연 한번 듣는다고 직원 역량이 강화되지도 않지요 - 러
러시아
24.09.19 · 14.♡.26.26
기레기들도 못 믿을 것들이기에 자극적인 내용만 조합해 놓은건 아닐까 생각도 합니다.
다수를 대상으로 한 자리라면
거의 대부분이 문제 없다고 생각해도
극소수의 문제제기만으로도 곤란에 빠질 수 있죠.
게다가, 듣는 사람의 수준도 생각을 좀 해야 하구요.
너무 수준 높은(다른 차원의) 전문적인 유머는 듣는 사람의 오해와 왜곡을 거치면 또 문제가 되더라구요.
참 쉽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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