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없는 쾌락
알
알로록달로록 (223.♡.219.68)
2024년 9월 19일 AM 11:38 · 수정됨(12:54)
조회 2,432 공감 0
조카들이 삼촌을 좋아하는 이유죠...
(엄마(아빠)가 안해주는걸 해줌요)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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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희어늬
24.09.19 · 211.♡.82.54
그래 이맛이야 -
알알로록달로록
→ 희어늬 작성자
24.09.19 · 223.♡.219.68
왜 김혜자선생님 목소리가 들리죠? -
프프로귀찮러
→ 알로록달로록
24.09.19 · 121.♡.165.211
삼촌이 이거 아시면 으르신이라고 알려주시네요 - 꼬
꼬질이
→ 희어늬
24.09.19 · 58.♡.202.245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9/comment_975031029_nUZtNsz9_aa66aab17ba8e9507d08bbf41e29a51ea50fa002.gif] - O
oefpw472
24.09.19 · 211.♡.65.87
라면은 그릇에 담어둬야 들 퍼져요!
애기한테 꼬들면 매력을 알려줘야죠! -
AASTERISK
24.09.19 · 211.♡.181.246
pc방 데려가서 게임에 눈을 뜨게 해주는것도 ... -
Kkissing
24.09.19 · 58.♡.112.75
저래서 제가 늘 어릴때 가려서 먹어봤자 부질없다고 얘기하고 다닙니다. 부모 눈에서 벗어나는 순간 뭐 먹고 다니는지 알길이 없으니 ㅋㅋㅋ -
알알로록달로록
→ kissing 작성자
24.09.19 · 223.♡.219.68
저두요... 부모가 음식을 컨트롤 하는건 취학전 까지이고
초등학교 들어가면 (학교앞)떡볶이에 입문하고...
나중에 성인이 되면 술까지 다 먹게되죠 ㅋㅋ -
Wwhocares
24.09.19 · 110.♡.15.137
그냥 먹어도 맛있는데 배덕감까지 더해진다면? 극락이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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