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9월 하순인데, 아직도 35도네요.
민
민초맛치약 (119.♡.14.4)
2024년 9월 19일 PM 01:09 · 수정됨(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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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기온이 24도 아래로 내려가기 전엔 "해치웠나?"는 안 하는 걸로 합시다...ㅠㅠ
앞으로 남은 생은 어떻게 살아야할지 걱정이네요. 밤에도 28도 넘는다는데...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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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uq.
24.09.19 · 218.♡.2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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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민초맛치약
→ luq. 작성자
24.09.19 · 121.♡.158.210
제발! 더위가 물러가길 바랄 뿐입니다. - 녹
녹차구름
24.09.19 · 222.♡.97.250
기상청 확인해보니 내일부터 확 떨어지네요 ㄷㄷ
잠깐 가을 분위기 냈다가 바로 겨울 들어가나요 -
민민초맛치약
→ 녹차구름 작성자
24.09.19 · 121.♡.158.210
3년 전엔가 서울에서 지낼 때 10월 하순쯤이었죠. 그때 낮에 20도 넘게 더웠는데 그 날 밤 갑자기 영하까지 급강하해서 안전문자까지 왔었던 기억나네요.
앞으로는 그런 게 일상이 될 것 같습니다{emo:onion-005.gif:100} -
할할말을잃었습니다
24.09.19 · 210.♡.194.66
갑자기 북쪽 찬공기가 주말에 급습하는 모양새입니다. 좀만 힘내면 찬기가 옵니다! -
민민초맛치약
→ 할말을잃었습니다 작성자
24.09.19 · 121.♡.158.210
그렇게 해치웠나를 외치다 갑자기 또 더워지면 안 되는데 말입니다ㅠㅠ -
인인장선
24.09.19 · 122.♡.150.92
아... 내 가을 어디갔나요... 흑흑 ㅠ_ㅠ -
민민초맛치약
→ 인장선 작성자
24.09.19 · 121.♡.158.210
이제 우리 생애 가을은 없을 수도 있습니다{emo:onion-009.gif:100} -
그그러니까그게
24.09.19 · 58.♡.165.52
가을 ..
{emo:onion-018.gif:100} -
민민초맛치약
→ 그러니까그게 작성자
24.09.19 · 121.♡.158.210
봄(반쯤 묵음), 여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르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음, 갈(거의 묵음), 겨울!
이제 4계절을 이렇게 읽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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