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
직장 (121.♡.189.213)
2024년 9월 19일 PM 03:18 · 수정됨(23:14)
조회 2,786 공감 0
댓글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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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레비펜
24.09.19 · 220.♡.207.14
문무왕이 이 글을 좋아합니다 -
기기후위기
24.09.19 · 175.♡.225.161
몇년 전에 제 할아버님을 바다장으로 모셧습니다
말씀해주신대로 장소가 모호하긴 합니다만
지나고 보니 중요한 건 할아버님에 대한 기억이지 장소는 크게 중요하지 않더군요
저희는 인천 앞바다에서 모셧는데, 인천공항이나 근처 지나갈 때마다 할아버님 생각을 하게 된답니다 -
직직장
→ 기후위기 작성자
24.09.19 · 222.♡.1.19
아직 많이 보편화 되지는 않았지만, 의외로 바다장으로 하신 분들이 많더군요 -
커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24.09.19 · 223.♡.163.62
전 얼마전에 이런걸 알았어요
https://damoang.net/free/1786496 -
곰곰한마리
24.09.19 · 211.♡.134.112
제 장례는 꼭 바다장례로 해달라고 유서써놔야겠네요. 어차피 독거노인 아무것도 안남게 하고 싶네요. -
빅빅머니
24.09.19 · 61.♡.186.175
저는 수목장을 선호합니다. 저희 부모님도 수목장을 바라시고 야산 끝자락 일부를 좀 사놓기는 하셨는데(몇백평 안 되는 작은 땅뙤기입니다.), 이게 묘지 허가를 받아야 하는 문제가 있어서 나중에 장지로 쓸 수 있을 지는 좀 불확실합니다. 안 되면 공원화된 수목장림에 분양 받아야겠죠. -
직직장
→ 빅머니 작성자
24.09.19 · 222.♡.1.19
네 각자의 상황에 맞게 진행하시면 됩니다. -
케케이건
24.09.19 · 223.♡.216.89
수목장..도 생각보다 돈이 많이 드는군요 ;;;;
어차피 수목장으로 하면 나중에 남는 유골도 없이 다 흙으로 돌아간다고 하던데...
그냥 해양장이 남는거 없이 깔끔하니 좋겠네요
어차피 마음이 중요한거지 묻힌데 찾아가서 그리워하는게 중요한건 아니니까요..
흠.. 저는 나중에 해양장으로 하고 싶네요 -
직직장
→ 케이건 작성자
24.09.19 · 222.♡.1.19
네 생각보다 사설 수목장 비용이 많이 드는 편입니다. -
레레오야사랑해
24.09.19 · 182.♡.17.64
좋은데요. 우리 냥이가 먼저 떠나게 되면 유골을 보관했다가 저와 같이 바다로 보내달라고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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