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너무 꿉꿉해서 보니까
D
DUNHILL (220.♡.36.59)
2024년 9월 19일 PM 04:22 · 수정됨(17:21)
조회 1,046 공감 0
제습기를 가동시켜놓지를 않았더군여...
어쩐지 너무 습도가 높아서 에어컨만 켜놓고 있다가
발견했네여.. 밤새 제습기를 가동시키니
이제 좀 살 것 같습니다.
제습기는 이제 필수입니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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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해리포터
24.09.19 · 211.♡.195.164
밤에 잠깐 환기시키려고 창문 여는 순간 그 습하디 습한 공기가 온 집안을 점령해서 혼났습니다. -
DDUNHILL
→ 해리포터 작성자
24.09.19 · 220.♡.36.59
추석도 지났는데 이럴 수가 있나여.. -
FFlyCathay
24.09.19 · 112.♡.197.87
제습기는 뜨거운 바람이라 외출할때 켜놓고 나가고 집에서 있을때는 어지간 해서는 안트는데
주말까지 습도가 좀 올라가긴 할 것 같습니다. -
DDUNHILL
→ FlyCathay 작성자
24.09.19 · 220.♡.36.59
사시사철 가동 -
나나와함께
24.09.19 · 210.♡.186.13
저도 에어콘 28도에 제습기 60%로 해놓고 자요.. -
DDUNHILL
→ 나와함께 작성자
24.09.19 · 220.♡.36.59
저희집은 에어컨 28도부터 냄새가.. - 타
타라로사
24.09.19 · 106.♡.128.232
제습기 없이는 못살아요 -
DDUNHILL
→ 타라로사 작성자
24.09.19 · 220.♡.36.59
동감합니다. -
채채게바라
24.09.19 · 119.♡.102.65
몸에 땀이 잘 안나고 얼굴 위주로만 땀이 나서 왠만한 꿉꿉함은 꿉꿉한지도 잘 모르고 남들 피부 끈적 끈적해져 있어도
제 피부는 뽀송 뽀송한거 보면 이것도 타고난건가 싶습니다.
그래서 집에 가습기 없습니다. 있었는데 여동생 줬습니다. ㅎㅎ -
DDUNHILL
→ 채게바라 작성자
24.09.19 · 118.♡.73.210
그런 피부를 만져본 것 같아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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