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낍니다
타
타라로사 (106.♡.128.232)
2024년 9월 19일 PM 04:29 · 수정됨(17:19)
조회 1,141 공감 0
원래도 많이하는 편이아니엿는데 오르막이나 계단 올라갈때마다 헉헉소리가 너무 크네요 너무 힘들고 ㅋㅋㅋ 저질체력된게 훅 느껴지네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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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박스엔
24.09.19 · 210.♡.46.70
저처럼 근육에 지방이 마블링 되셨나 보군요... -
DDdongleK
24.09.19 · 125.♡.144.47
체력을 올리시려면 유산소....달리기 하시죠... - T
tj11102
24.09.19 · 121.♡.242.90
최근 1년 열심히 수영해서 밥 많이 먹어도 살이 쭉쭉 빠지고 몸도 좋아지고 장거리 돌 때 버틸 수 있는 최대 심박수가 증가 했는데요. 일상에서 큰 차이를 모르겠어요. 여전히 힘들고 졸립고 다리 아프고... -
간간단생활자
→ tj11102
24.09.19 · 220.♡.174.114
식단 운동 수면 명상은 다 같이 가야 하는 거 같아요. 평시 퍼포먼스 항상이 엄청나요. - S
someshine
→ tj11102
24.09.19 · 61.♡.87.225
살이 빠지고 몸이 좋아지는 것 만으로도 엄청난 효과 아닌가요? ㅎㅎㅎ 나이드니 살 자체가 안빠집니다. 유지 조차도 어렵고요.. 몸이 좋아지는 경험은 살면서 꼭 한번 해보고 싶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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