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탄주를 내리고 있습니다.
마
마법사 (223.♡.181.64)
2024년 9월 19일 PM 05:33 · 수정됨(09. 20. 07:39)
조회 1,494 공감 0




어려운 작업이네요. ㅠㅠ
9월 5일 병입해서
오늘 내렸습니다.
술 거르는데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리네요.
마시는 것은 한순간인데 말이죠. ㅎㅎ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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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Stpik
24.09.19 · 118.♡.10.86
크으..... 맛나 보입니다. -
마마법사
→ iStpik 작성자
24.09.19 · 211.♡.150.22
어후~~ 술 내리면서 술향에 취하겠어요.. ㅎㅎ - 푸
푸른미르
24.09.19 · 118.♡.3.226
석탄주라니 신기하네요 ㄷㄷ -
마마법사
→ 푸른미르 작성자
24.09.19 · 211.♡.150.22
줄어드는 술 양을 보고 애석해한다는 '석탄주'입니다. ㅎㅎ - 푸
푸른미르
→ 마법사
24.09.19 · 14.♡.186.98
얼마나 맛이 있으면 그런 명칭이 붙었을까요 -
마마법사
→ 푸른미르 작성자
24.09.19 · 211.♡.150.22
술 지게미에서도 주향이 장난아닙니다.. ㅎㅎ - O
oefpw472
24.09.19 · 1.♡.77.139
술익는집님 영상 참고인가요 ㅎㅎㅎ -
마마법사
→ oefpw472 작성자
24.09.19 · 211.♡.150.22
찾아보겠습니다. ㅎㅎ
저는 허민영 전통주교육원장님 지도하에 만들었습니다. -
돌돌오징어
24.09.19 · 121.♡.122.144
클량에서 처음보고 주기적으로 사먹고 있습니다. 프리미엄 매취순 느낌으로다가 참 맛있는 술이에요[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9/comment_2039773840_kRvE541X_3a737beb1e529e2550997abb04ab40e0060088f1.jpg] -
지지나가던김박사
→ 돌오징어
24.09.19 · 49.♡.191.165
이 제품 혹시 인터넷 판매가 되나요?
전에 직접 들러서 먹었는데 ㄷㄷ 포장도 바뀐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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