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운 찰쓰氏
아
아름다워용 (121.♡.97.150)
2024년 9월 19일 PM 08:42 · 수정됨(23:22)
조회 1,452 공감 0


동료 데리고 와요 넉넉하게 열명만..
원래 침몰하는 배에서 탈출은 같이 하는거에요
댓글 (5)
- 다
다시머리에꽃을
24.09.19 · 124.♡.159.183
'굥짱 나 좀 바라봐줘~' 이러는 걸까요 -
PpOOq
24.09.19 · 111.♡.103.64
아직도 안 씨로 쓰는군요. 간잽이 간 씨 아니었나 말입니다. -
Ggar201
24.09.19 · 222.♡.92.129
진작 잘라야할 손가락이 붙어있으니 선택창도 아무거나 눌리는가봅니다 - 드
드럼행님
24.09.19 · 118.♡.123.194
뭔 계산으로 저러는건진 모르겠지만 당장은 희소식이네요. 믿지는 말고 잘 써먹어야 합니다. - 2
2024년4월10일
24.09.19 · 121.♡.90.196
저러는거 다 이유가 있어서 입니다
무릎 끓고 기어들어갔지만
장관자리도 못 받고
왕따에 개ㅂㅅ 취급 당하니..
그냥 ㅂ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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